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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2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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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관스님 나의 음식(백양사 고불매 리커버 양장 에디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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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 저 | 윌북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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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원 → 25,020원 |
| 소개 ★ 우리나라에서 가장 귀한 매화나무 ‘백양사 고불매’를 담은
리커버 양장 에디션 출간
세계적인 사찰음식 대가 정관스님
“즐겁게 드시라, 걱정도 미움도 본래는 없다.”
출간 즉시 국내 서점 베스트셀러 1위 (요리 분야)
KBS 다큐멘터리 〈철학자의 요리〉, 웨이브 〈공양간의 셰프들〉,
넷플릭스 〈셰프의 테이블〉 화제의 주인공
정관스님의 삶과 사계절 레시피를 담은 특별한 에세이
2025년 출간과 동시에 요리 분야 1위, 종합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온·오프라인 전 서점에서 스테디셀러로 큰 사랑을 받아온 『정관스님 나의 음식』이 리커버 양장 에디션으로 새롭게 독자들을 만난다. “스님의 된장과 간장 향기까지 상상되는 책. 따스한 밥상처럼 잔잔한 울림이 오래 남는다”, “정갈한 글과 풍성한 사진을 따라 읽는 것만으로 마음이 맑아진다”, “스님의 철학을 고스란히 녹여낸 요리법들을 만날 수 있어 감사하다” 등 독자들의 깊은 공감과 찬사가 이어져온 책이다.
이번 리커버 에디션은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양장본으로 제작되었다. 초판본은 ‘누구나 편안히 읽을 수 있는 가벼운 책’을 바라는 정관스님의 뜻에 따라 무선제본으로 출간되었으나, 레시피를 펼쳐 두고 요리하며 오래 곁에 두고 싶다는 목소리가 모였다. 펼침이 편안하고,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물성을 한층 강화한 이번 양장본은 책의 쓰임과 마음을 함께 고려한 결과다.
표지에는 정관스님이 계신 백양사의 귀한 매화나무 ‘고불매’를 일러스트로 담았다. 고불매는 1700년에 심어진 나무로, 우리나라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단 네 그루의 매화나무 중 하나다. 해마다 봄이면 은은한 향기로 산사의 정취를 돋운다. 매화 일러스트는 정관스님이 직접 작업 과정에 참여하며 완성도를 더했다. 셋으로 갈라져 뻗은 매화 줄기 고목의 품위가 그대로 살아 있다.
정관스님은 누구나 건강한 음식으로 좋은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펴냈다. 스님의 지혜를 나눠달라는 요청은 끊이지 않아, 곧 KBS와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다큐멘터리 〈철학자의 셰프〉와 웨이브 〈공양간의 셰프들〉을 통해서도 음식을 대하는 삶의 태도를 전할 예정이다. 『정관스님 나의 음식』에는 한 그릇의 음식에 담긴 지혜와 사계절을 따라 정성껏 정리한 레시피 58편을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담았다. 정관스님은 도란도란 이야기를 건네듯, 먹는 일상이 어떻게 몸과 마음을 돌보는 삶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들려준다. 향기로운 차 한 잔을 마시는 듯한 고요한 기쁨이 책장마다 서려 있다. |
|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55818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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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록의 요리 노트(리커버:K) (요리가 즐거워지는 셰프의 기본 공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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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 저 | 클 |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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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원 → 15,120원 |
| 소개 〈마스터셰프 코리아 2〉 우승자이자 현재 요리 유튜버로 활동 중인 셰프 최강록의 요리 에세이. 단순한 레시피나 맛집 소개가 아닌 주로 ‘재료와 맛’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다. 달걀은 몇 분 삶아야 하는지, 채소를 아삭하게 만드는 방법이나 고기를 맛있게 굽는 방법이 따로 있는지, 생선회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 재료가 가진 맛을 제대로 이끌어낼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
|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2512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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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을 만드는 사람들 (한국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10곳의 셰프·매니저·소믈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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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저 | 출판사 클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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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원 → 19,800원 |
| 소개 《미쉐린 가이드》에서 ‘별’을 받은 한국의 레스토랑 10곳의 셰프·매니저·소믈리에 인터뷰집. 이 책에서 소개하는 레스토랑은 최고급 코스 요리가 등장하는 미식의 공간인 동시에, 각자의 자리에서 결과의 완성도를 높이려는 전문가들이 일하는 공간이다. 고급스럽고 우아한 만찬의 무대 뒤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철저하게 준비하는 파인 다이닝 프로페셔널의 열정과 깊이가 그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에 담겼다. 최고의 식탁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요리(셰프), 서비스(매니저), 와인(소믈리에), 각 분야에서 매일 분투하는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히 전한다. |
|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43745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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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관스님 나의 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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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 저 | 윌북 |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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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원 → 22,320원 |
| 소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찰요리 명장, 정관스님의 첫 번째 에세이가 출간된다. 한 그릇 음식에 담긴 지혜와 정성스레 정리한 사계절 레시피 58개를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담아냈다. 정관스님은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듯,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더 건강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지 이야기를 들려준다. 향기로운 차 한 잔을 마시는 듯한 고요한 기쁨이 책장마다 서려 있다.
정관스님은 열일곱 살에 출가한 이래로 50여 년 동안 몸과 마음을 맑히는 사찰음식을 만들고 알리는 일에 힘써왔다. 넷플릭스 최고의 화제작 〈셰프의 테이블〉 출연은 정관스님과 스님의 음식을 우리나라를 넘어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뉴욕 타임스》는 정관스님을 ‘철학자 셰프’라 소개했고, “세상에서 가장 진귀한 음식을 맛보고 싶다면 스님이 계신 천진암으로 가야한다”며 찬사를 보냈다. 이제는 매해 세계 각지에서 수백 명의 방문객과 미쉐린 스타 셰프들이 스님의 음식을 맛보고, 배우기 위해 천진암을 찾는다.
이 책은 정관스님이 한땀 한땀 집필한 레시피를 최초로 공개한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스님의 시그니처 음식인 ‘표고버섯 조청 조림’부터 여름 토마토장아찌, 가을 우엉 고추장 양념구이, 스님이 자기 음식의 비결로 꼽는 각종 양념장과 청 담그는 방법까지. 자연의 기쁨을 온몸으로 느끼며 각 계절에 가장 영양가가 풍부한 채소를 배우고, 식재료 고유의 맛과 풍미를 살리며 음식에 건강한 에너지를 불어넣는 법을 만날 수 있다. |
|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55818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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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밤의 미학 (조선의 레시피, 뉴욕의 예술이 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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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영 저 | 동국대학교출판문화원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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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원 → 16,200원 |
| 소개 인생도 요리와 닮았다. 살다 보면 날카로운 판단과 결단이 필요한 ‘한 꼬집’의 순간도 온다. 하지만 반백 년을 살아낸 중년의 시선으로 보니, 세상을 살아가게 하는 힘은 결국 관계를 아우르고 공동체를 보듬는 넉넉한 ‘한 자밤’의 지혜에 있었다.
요리는 단순히 생존을 위한 끼니 때우기가 아니다. 내 손끝의 감각을 통해 인생의 험난한 길을 헤쳐 나갈 내공을 키우는 수행이자, 작은 사회를 미리 경험하는 여정이다.
매번 같은 재료를 써도 매번 다른 맛이 나는 것이 요리이고 인생이다. 딱 떨어지는 ‘꼬집’의 기술도 필요하지만, 손끝이 기억하는 세월의 감각인 ‘자밤’의 깊이는 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다.
나는 그래서 ‘꼬집’보다 ‘자밤’이라는 말이 참 좋다. 세 손가락을 모을 때 만들어지는
그 작은 공간 안에, 상대를 향한 사랑과 넉넉한 마음이 고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 아름다운 우리말을 부엌에서 쓰지 않는다면, ‘자밤’은 결국 사전 속에 박제된 사어死語가 되고 말 것이다. |
|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16707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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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래음식 (미래에 꼭 전하고 싶은 우리 음식 131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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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래음식연구회 저 | 책책 |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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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원 → 45,000원 |
| 소개 “131가지 전래 음식의 기록을 통해 한국 반가 음식에 담긴
자연과의 조화, 건강한 식재료, 발효의 철학을 재조명하다.”
우리 음식에는 이 땅의 산천초목에서 나는 식재료로 우리 체질에 맞게 조리해 온 조상들의 생활과 지혜가 담겼고 희로애락이 깃들어 있다. 이런 고유한 전통을 유지해온 반가 음식은 그 속에 담긴 철학과 가치가 현대사회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 만큼, 전통 음식 계승의 취지에서 여러 문화 프로그램이 활성화되고 있으며 세계에 알리기 위한 노력도 다각도로 이뤄지고 있다.
이번 책 〈한국전래음식〉은 다양한 문헌을 바탕으로 깊이 공부하고, 그 배움의 결과를 다음 세대에 전하는 ‘한국전래음식연구회’의 공동 집필 기록물이다. 한국전래음식연구회는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래(傳來) 음식’을 배우고 기록해가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고문인 이말순 선생이 여러 어른들께 배우고 터득한 조리법과 음식 이야기를 회원에게 전하고, 연구회는 이 가르침을 주춧돌로 해 우리 음식의 원형이 미래에 이어지도록 노력한다.
50여 명의 회원들은 지난 8년 동안 매월 이말순 고문을 만나 정통 한식을 사사받았는데,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한식이 아닌, 현재 사라지고 있거나 이미 잊힌 원형과 관련한 조리법이다. 특히 대대로 내려오는 반가 음식과 전국 향토 음식, 궁중 음식은 밥과 죽부터 각종 반찬, 떡과 한과 그리고 장류에 이르기까지 그 범위도 매우 다양하므로. 한식을 제대로 구현하거나 이해하려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이다. 특히, 한식의 정신적 근간과 정체성이 잘 드러나도록 전래 음식 고유의 식재료와 조리법, 양념을 고집스럽게 지켜 기록했다. 전래 음식과 반가 음식의 대가인 고 강인희 교수가 전 생애에 걸쳐 집대성한 전통 음식들은, 다시 이말순 선생을 통해 현재의 시대정신과 현실적 여건을 반영해 발전했다.
이말순 선생님은 1986년 강인희 전통음식연구회(한국의 맛 연구회 전신)의 조교로 들어간 뒤, 2001년 강인희 교수가 돌아가실 때까지 14년 간 쉼 없이 한식을 배우고 연구했다. 2001년 이후로는 한국의 맛 연구회의 일반반 수업을 맡았으며, 2015년부터 한국전래음식연구회에서 가르친 기간까지 합하면 한식 조리 경력이 무려 40년이다. 한국에서 전래된 모든 음식의 조리 전 과정을 반복해 습득하고 반복해 가르쳤으니, 그 내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을 정도다. 현재 이말순 선생이 이끄는 한국전래음식연구회는 한식의 원형을 가르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요즘 사람들이 우리 음식에 대해 더 많이, 더 잘 알았으면 하는 바람은 가르침을 받는 연구회 회원들을 통해 구현된다. 한 달에 두 번, 두 팀으로 나눠 수업을 진행한 지 8년, 이말순 선생님의 가르침을 고스란히 담아낸 연구회의 ‘공식 첫 책’이 완성되었다. 회원 모두가 공동 저자인 이번 책은 우리 음식을 더 많이 알리고 싶은 하나 된 마음이 담겼다. |
|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1075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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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을 만드는 사람들(큰글자도서) (한국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10곳의 셰프ㆍ매니저ㆍ소믈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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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저 | 클 |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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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원 → 38,700원 |
| 소개 이것은 한국 최고의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10곳의 셰프·매니저·소믈리에 24인 인터뷰
화려함와 우아함의 뒤편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고민과 뜨거운 열정
파인 다이닝 프로페셔널이 직접 정의하는 요리와 와인과 서비스라는 것
《미쉐린 가이드》에서 ‘별’을 받은 한국의 레스토랑 10곳의 셰프·매니저·소믈리에 인터뷰집. 이 책에서 소개하는 레스토랑은 최고급 코스 요리가 등장하는 미식의 공간인 동시에, 각자의 자리에서 결과의 완성도를 높이려는 전문가들이 일하는 공간이다. 고급스럽고 우아한 만찬의 무대 뒤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철저하게 준비하는 파인 다이닝 프로페셔널의 열정과 깊이가 그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에 담겼다. 최고의 식탁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요리(셰프), 서비스(매니저), 와인(소믈리에), 각 분야에서 매일 분투하는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히 전한다.
밍글스, 스와니예, 이타닉 가든, 라망시크레, 온지음, 윤서울, 강민철 레스토랑, 솔밤, 빈호, 이스트. 누구나 한 번쯤 인생의 특별한 순간에 함께하고 싶은 한국의 대표 레스토랑인 이곳들은 냉철한 검증을 뚫고 《미쉐린 가이드》의 ‘별’을 획득한 세계적인 레스토랑이기도 하다. 이 책 《별을 만드는 사람들》은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을 이끌어가는 파인 다이닝 프로페셔널 24인의 인터뷰를 담은, 지금껏 없었던 초대형 프로젝트의 산물이다. 최고의 시간과 공간을 선사하기 위해 분투하는 셰프와 소믈리에와 매니저의 치열한 고민과 뜨거운 열정이 페이지마다 생생하게 전해진다.
한국 최고의 셰프들이 말하는 요리 철학과 성공 노하우
강민구, 이준, 손종원, 김도윤, 조은희, 박성배, 엄태준, 강민철, 전성빈, 조영동 등 유명 셰프들과의 진중한 인터뷰에는 지금의 그들이 있기까지 험난한 여정이 담겨 있다. 새로운 경험을 쌓고 요리를 더 배우기 위해 이들은 해외 레스토랑에 도전하고 한국의 요리 고수를 찾아갔다.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는 지난한 과정은 셰프마다 레스토랑마다 달라서 재래시장을 둘러보고, 전국을 한 도시씩 다니고, 고조리서를 탐독하기도 하면서 영감을 얻는다. 요리의 완성도를 높이려는 이들의 노력은 한국 파인 다이닝의 장인 정신이란 무엇인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한편 개업 초창기에 손님이 없어 절박했던 사정부터 레스토랑이라는 일터에서 조직의 리더로서 품게 되는 고민까지 들려주어, 셰프라는 직업의 현실을 여러 면에서 조망할 수 있게 한다.
알려지지 않은 현직 매니저와 소믈리에의 현장 이야기
최고의 레스토랑은 셰프 혼자서 만들 수 없다. 셰프에 비해 크게 주목받지 못했지만, 레스토랑을 이끌어가는 또 다른 주인공인 소믈리에와 매니저의 인터뷰는 이 책만의 특별함이다. 레스토랑 공간 전체를 책임지고 홀과 주방을 조율하는 매니저에게는 레스토랑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서비스 철학을 듣는다. 음식의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해주는 와인을 담당하며 고객과 만나는 소믈리에는 좋은 페어링은 어떻게 정의하는지, 소믈리에에게 중요한 덕목은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고객을 직접 환대하는 직업이지만 잘 알려지지는 않은 매니저와 소믈리에의 현장이 진지한 인터뷰를 통해 눈앞에 펼쳐지는 듯하다.
우리 삶에 영감을 주는 밀도 높은 인터뷰
저자이자 인터뷰어인 김성현은 《별을 만드는 사람들》을 “‘별’을 따낸 사람들의 빛나는 결실이자, 동시에 ‘별’이 되지 못한 수많은 밤들에 대한 기록”이라고 설명한다. 이 책은 지금 한국의 파인 다이닝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현장에서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듯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인터뷰집이다. 또한 장래의 셰프, 소믈리에, 매니저를 꿈꾸는 젊은이들에게는 값진 조언이 가득 담긴 필독서이기도 하다. 이에 더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한계를 깨뜨리려는 도전 정신, 어제보다 조금이라도 나아지려는 노력, 자신이 세운 높은 기준을 매일 유지하려는 성실함 등이 이 밀도 높은 인터뷰 곳곳에 배어 있다.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전하는 보편적인 메시지들은 일상에서 각자의 별을 따내기 위해 애쓰는 우리의 삶에도 큰 영감을 준다. |
|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4374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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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일 제철 레시피 일력 (건강하게 차려 내는 사계절 제철 집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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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음식연구소 저 | 포르체 |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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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원 → 20,700원 |
| 소개 봄이면 향긋한 냉이와 달래,
여름이면 달콤한 복숭아와 옥수수….
365일 건강하고 맛있는 제철 밥상을 소개합니다!
유튜브 누적 3천만 조회 수,
지금 가장 맛있는 제철 식재료를 소개하는
제철음식연구소의 365일 제철 레시피 일력 출간
계절마다 찾아 먹어야 하는 음식들이 있다. 지금 챙겨 먹지 않으면 다시 1년을 기다려야 하는 음식, 1년 내내 먹을 수 있지만 이맘때 먹는 것이 가장 맛있는 제철 음식이다. 이 계절 가장 맛이 좋고, 가장 영양가가 풍부하며, 가격도 좋은 제철 음식. 하지만 바쁜 일상을 보내다 보면 제철 음식을 챙겨 먹기는커녕 나와 가족을 위한 한 끼 식사를 차리는 일도 버거울 때가 많다. 그런 이들을 위해 《지금 가장 맛있는 365일 제철 레시피 일력》이 출간되었다. 이 일력은 1월부터 12월까지 매일매일 이달에 챙겨 먹으면 좋은 제철 식재료와 보관법, 제철 식재료로 할 수 있는 요리 레시피를 소개한다. 일상에 유용한 주방 살림 노하우까지 가득 담겨 건강한 한 끼를 차려 먹고 싶은 사람, 매일 집밥 메뉴가 고민이 되는 사람 등 식사를 차려야 하는 모든 이들에게 큰 도움을 준다. 제철 식재료를 챙겨 먹다 보면 건강해질 뿐 아니라 스치듯 흘려 보냈던 계절을 충분히 느낄 수 있어 마음에도 여유가 찾아 온다. 제철에 맞는 레시피로 SNS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철음식연구소의 일력과 함께 봄, 여름, 가을, 겨울에만 느낄 수 있는 계절의 맛을 만끽해 보자. |
|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35848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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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탁의 장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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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 저 | 한스미디어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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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원 → 22,500원 |
| 소개 오늘도 부엌에 서서,
나와 요리의 시간
생활 요리인이자 20년차 에디터의 식탁에서 펼쳐지는
계절과 요리, 취향과 사람들의 이야기
20년차 에디터이자 작가, 브랜드 콘텐츠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이민경은 어린 시절을 해외에서 보내며 다국적 음식을 편견 없이 만났고, 이후 오랜 시간 일본에 거주하며 한식, 일식은 물론 다양한 동서양 요리를 접하고 본격적인 생활 요리인이 되었다.
파인 다이닝부터 소박한 가정식에 이르기까지 세상의 모든 음식을 사랑하고 탐구하는 저자의 식탁에는 봄의 쌉싸름한 채소 비빔밥부터 유년 시절의 추억이 담긴 엄마의 그리운 음식들, 무더운 일본의 여름을 견디게 해준 차가운 면 요리와 일을 마치고 이따금 혼자 들러 마신 혼술 한 잔, 친구들과 함께 나눈 따뜻한 전골 요리와 달콤한 디저트 등이 계절을 따라 차곡차곡 담겨 있다. 내 손으로 만드는 요리의 시간을 통해 삶은 보다 견딜 만해지는 것이라고, 저자는 이 책에 실린 다양한 음식 이야기를 통해 말한다.
또한 이 책에는 에디터이자 작가로서 저자가 직접 경험한 세계 각지에서의 에피소드, 식재료에 대한 흥미로운 역사와 문화적 배경 등이 씨실과 날실처럼 엮여 읽는 재미를 더한다. 각 글의 주제가 되는 30여 가지 요리들은 책에 레시피를 자세히 수록하였으니 독자들도 책장을 넘기며 그 맛을 함께 음미해볼 수 있다. 저자의 식탁에서 일어나는 다정하고 고요하며 이따금 북적이는 시간. 오늘도 그녀는 와인 한 잔을 앞에 두고 삶을 지탱하는 요리를 시작한다. |
|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4777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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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속의 음식문화 (이해하기 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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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난숙^권순자^이경애^이선영^문세훈 저 | 파워북 |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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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원 → 20,700원 |
| 소개 ‘K-푸드’라는 용어가 등장할 정도로 우리나라 음식문화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국가 간 왕래가 자유로워지면서 우리나라 대학생들이 다른 나라의 음식문화를 접할 기회도 많아지고 있다.
한 권의 책에 모든 국가의 음식문화를 담아낼 수는 없지만, 최대한 많은 나라의 음식문화를 다루고자 하였다. 이 책에 수록된 국가는 한국, 동북아시아 지역의 일본·중국, 동남아시아 지역의 태국·베트남·필리핀, 남아시아·중동·아프리카 지역의 인도·튀르키예·사우디아라비아·마그레브 연합국가, 유럽지역의 러시아·스칸디나비아 국가·프랑스·독일·영국·헝가리·이탈리아·스페인·포르투갈, 아메리카 지역의 미국·캐나다·멕시코·브라질·아르헨티나, 오세아니아 지역의 호주·뉴질랜드이며 이 책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문화 특징, 대표 음식 및 식사예절 등에 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아울러 우리나라 음식문화를 제대로 알고 다른 나라의 음식문화 또한 배워야, 우리의 음식문화를 지키는 것은 물론 다른 나라의 음식문화도 존중할 수 있다. 저자들은 대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책에 수록된 내용을 수정 및 보완하는 노력을 지속해 나가려 한다. |
|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81604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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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175.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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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일 9시간 18분 47초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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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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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0일 13시간 20분 37초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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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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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0일 13시간 20분 58초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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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접속자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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